퍼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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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하게도 아파트... 필요충분조건이 모두 갖추어 졌습니다.
 
 
대한민국은 일본의 영원한~ 데자뷰 이는 단 한 번의 어김도 없었습니다.
 
1992년 도쿄버블 대붕괴 시뮬레이션 그래픽을 살펴보면

 
1) 1985~1987년에 폭등세를 마무리하고 거의 정점에 이르러 1988년에 고점을 찍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 까지는 대한민국 02~ 06년도 데쟈뷰 임니다.
 
2) 이듬해인 1989년 도쿄시내 집값이 소폭 하락했으나,
→여기 까지는 2007년도 대한민국 데자뷰 임 → 아파트 구조조정의 절호의 찬스였음,
그랬더라면 얼마라도 건질 수 있었을 터인데......
 
3) 1990~1991년까지 다시 소폭 반등했어요. (이는 2000조 원에 이르는 재정적자를 감수한 유동성 폭탄의 효과였음) → 여기 까지는 정부가 쩐 막 풀어~ 09년도 3월에서~7월까지 소폭 반등한, 대한민국 데자뷰 임
 
4) 그러나 1988년의 정점 수준까지는 이르지 못했음.
→여기까지는 09년 8월까지의 대한민국 아파트의 데자뷰 현상 임.
 
5) 그리고 나서 필연적 수순인, 1992년에 무려 87%씩이나 대폭락했던,
그 유명한 1992 도쿄버블 대붕괴 개시! 로 무려 10만 명 이상의 비극적인 자살자를 연출하였던 것입니닷!!.
→ 여기부터는 앞으로의 대한민국 데자뷰 임
 
 
우리가 더욱 더 끔찍한 것은
 
• 일본은 단독주택(地價) 위주였던 것, 현재 우리의 단독 주택 값은 리먼 이후 겨우 7% 정도의 조정만 거쳤을 뿐. 그렇다면 가짜 부동산 허풍선 아파트 값은 붕괴를 넘어 지하로 꼬라박힐 것은 안 봐도 비디오,
• 도쿄버블 대 붕괴 당시 일본 수도권의 PIR 지수는 5.5 우리 수도권의 현재 PIR 지수는 13으로 일본의 2곱 반이 넘음.
∴PIR → <가계의 연간소득 대비 주택가격의 배수(주택가격/연간소득)로 각국의 주택가격을 비교해 볼 수 있는 지수로 활용됩니다.>
 
• 당시 일본 정권은 무려 일본의 1년 치 GDP 와 맞먹는 유동성 공급을 한방에 꼬라박아 (현행 환율로 환산 해 보면 무려 2000조 원 이상 퍼부었음) 버블 붕괴를 필사적으로 틀어막으려 몸부림쳤으나, 정확히 2년 만에 대붕괴 개시!! 토건 족 출신 수상인 다나까의 무모한 짓으로, 막대한 재정적자를 안고 말아, 일본은 루비콘 강을 건너고 만 막장 국가로 전락했음→
일단 붕괴의 발동이 걸린 이상에는 염라대왕이 와도 막을 수 없다는 게 이로서 입증되었음, 다만 일시적 지연만 시킬 수 있을 뿐,→ 돈 귀한 줄 모르는 우리도, 빚 무서운 줄 모르는 빚쟁이 아파트들도 반드시 골로 가게 되어 있음.
 
• 우리는 가계의 금융자산 대비 금융부채 비율은 44.8%로 일본(23.5%)의 2배 수준이며 글로벌 위기 근원지인 미국(35.2%)보다도 훨씬 높습니다. 여기에다가 전세금까지 합산 하면?
 
 
돌려막기로 버티고 있는 중
 
• 각종 담보 대출규제에도 불고하고 작년에 담보대출 액수가 평년의 두 배인 45조 원씩이나 나갔음. 이는 DTI에서 빠진 5000만 원 미만인 생계형 담보대출이 무지막지 늘었기 때문이랍니다.→ 빚을 내어 빚을 돌려막고 있다는 증거임, 죽을 둥 살 둥 돌려막기로 버둥버둥 버티고 있는 중, 에다가~
 
• 부동산 핵심 유효수요 층인 25~49세 인구가 빚의 속도로 줄고 있음.(2012 이후부터는 한해에 10만 명씩이나.) 에다가~
 
• 고령화를 넘어 사망화 단계에 들어가는 65세 이상 인구는 빚의 속도로 늘어 현재 520만 명(인구 통계표 참조) 이란다. 이들이 소유한 500만 개 이상의 물량이 줄기차게 시장에 공급 될 것. 에다가~
 
• 판교 보다 우수한 광교도, 강남 반 값 보금자리 계약조차도. 포기할 만큼 실수요자들의 여력이 씨가 말랐음.
 
• 올해에 만기가 돌아오는 담보대출 액수만 무려 47조 원, 이들이 갈아타기 하려면, DTI에 합격한 사람일지라도 지금의 가산금리보다 무조건 1% 이상 더 부담해야만 가능함.(금리 7.5% 이상),
DTI 규제 대상에 해당되는 대부분의 대출자들은 고금리 업자인 저축은행(연 12% 이상) 외에는 답이 없음. 그런데 이제는 제2금융권까지 DTI 규제에 들어갔다면서요?
그렇다면 남은 건 뭐? 년 리 35%짜리 私 금융으로? 아니면 경매로? ㅋㅋㅋ→ 그러게 왜? 빚 무서운 줄 몰랐냐고 오~~
 
• 현재 우리나라 수도권 평균 담보대출 액수는 2억 1천만 원. 복지부 발표에 의하면 우리나라 수도권 일인 월 소득이 300만 원 이상인 사람은 달랑 19% 뿐. 나머지는? → 취약한 그들이, 평균 담보대출 2억1천만 원의 이자인 월 115만 원 내면서, 집값이 꼬라박히고 있는 작금의 상황을 지켜보며,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까나요?
그래서 지금 이 지경까지 왔잖아요.→click!
 
(1)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08911...
1406 세대 중 매물만 400개 넘어
 
(2)
강남 은마 아파트 매물 현황→ 다음 포털에서 직접 채집한 것임. 직접 확인해 보시라! 얼마나 끔찍한 지를 강남의 블루칩 은마가 (사실은 yellow 칩 이지만) 이지경이면 나머지는 볼 것도 엄따!!→
강남 은마 아파트 4424개 중 1011개 매물 등재,→ 이 물량은 등재된 물량일 뿐임. 부녀회가 무서버, 서랍 속에 숨겨 논 채로, 등재 못한 급매 + 초 급매 까지 합하면?
 
• 지금 시장 상황은 호가에서 30% 이상 싸지 않으면 절대 거래 불가임.
• 주둥이 호가로 버티고 있는 작금의 상황은 빚으로 후덜덜 거리는 다리가 풀려 나가, 폭삭 직전임.
 
결론> 대붕괴의 조건은 이미 완벽하게 조성 되어 있단다! 다만 시간 문제만 남았을 뿐.→
정부는 공식적으로는 미분양이 15만 개라 하나, 60위 권 쫄따구 건설사 하나가 넘어갈 때마다 1만개 이상씩 뽀록나는 것 봐서는 확실히 추정되는 미분양은 30만 개가 훨씬 넘을 것, 바로 이것이 뇌관이 될 지도 몰로요
 
투기꾼 여러분!
 
• 너희들 아파트가 부동산 인 줄 알고 빚 왕창 내어 코 박았지요? 그치요?
그런데 어쩌냐 아파트는 한 20년 자기 팔 다리 잘라먹으며 살다가 결국에는 “빵원” 되어 알!거!지 되고 마는 순 악질 소모품 인 것을→ 고층 아파트 재건축만 생각하면, 영~ 답이 안 나오네요.
 
• 너희들 한 끝 차이로 발목 콱 잡혔지요? 그치요? 계속 더 오를 줄 알았지요? 그치요? 그런데 어쩌냐요. 이미 대세는 기울었고 폭발만이 남았네요. 프로는 이미 한 끝 차이로 치고 빠지고, 빚쟁이 쭉정이들만 서로 부등켜 잡고 안절부절 못할 뿐.→댓글 만 봐도, 나 같은 능구렁이는 너희들 똥줄 타는 냄새를 단박에 맡을 수 있답니다.
 
선진 각국에서는 공동 다중 주택인 아파트는 빈민층을 위한 임대용입니다. 고로 너희들이 아파트 본성인 빈민층으로 전락하는 것은 필연임. 왜? 아파트 본성으로의 회귀는 만고 진리 이니까요.
 
이제 아파트 재건축 트라우마가 은마, 분당으로부터 발발 될 것입니다. 트라우마 이후에도 아파트가 중상층이 사는 “부동산” 으로 대접 받을 수 있을까나요? 아니란다.
그 때부터는 10년 이상 썩다리 아파트는 무조건 먹다 남은 짜장면 같이 “거의 빵원” 이 아니면 거래 불가 가 될 것입니다. 왜일까요?→
트라우마 + 2013년 이 지나면, 이미 확정된 무지막지 과잉공급으로 주택 보급률이 140%를 가볍게 넘는답니다. 이쯤 되면 아파트는 자연스레, 거래사례 비교법이 아닌 잔존가치 평가 법(복성 식 평가 법) 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수밖에 없답니다. 이런 필연적인 변화는, 수요 공급에 의한, 인간 행태 공학적인 변화이기 때문에 아무도 말릴 수 없는 것이랍니다.
 
이는 상상도 아니고 소설도 아니에요. 보급률이 120% 넘는 선진각국의 썩다리 아파트 거래 선행사례를 미리 공개 한 것뿐입니다. 못 믿고 싶다구요? 그으래요?
그럼 JAPAN 야후나 미국 real estate site 함 들어가 봐 봐요! “빵원” 인지 아닌지.....
 
누가 아파트를 부동산이라고 최면 걸었나요?
누가 빈민층이사는, 공동다중 주택인 아파트를 중상층 이 사는 곳으로 둔갑 시켰나요?
누가 평당 건축비 120만 원이면 썼다 벗었다하는 직사각형 공구리 덩어리를, 평당 수천만 원씩 튀겨 먹었나요?
대한민국이 걸려들었다! 토건 족 + 권력 + 언론 + 야합단체 + 공무원 등 카르텔의 음모에~
 
http://news.joinsland.com/total/read.asp?pno=82992→
으악!! 분당 단순 리모델링 4억 원 씩이나- 조인스 랜드
상기한 금액은 3년 공사기간의 PF(project financing) 고금리는(연 14%) 반영 안 한 것임.
이는 걸레는 빨아도 걸레임을 감안 안 한 것임.→단지 만 천하에 분당은 골로 가고 있는 중 이라고 떠벌린 효과만 있을 뿐.
 
완전 재건축으로 가면 아마 33평 기준 8억 원도 한참 모자랄 걸요?
놀라운 것은 이런 썩다리 33평을 아직도 호가 3억! 거리고 있다는 사실
그래도 5천만의 호구가 있기는 있는 가 봐요~ ㅋㅋㅋ
 
 
냄비 근성들은 피를 봐야만 정신 차릴 것
 
어차피 재건축 트라우마로 피를 보던
5층짜리 荷重뿐인 홍콩 썩다리 아파트 자연 붕괴 같이, 하중 15층짜리 썩다리 자연 붕괴로, 떼 주검으로 피를 보던
진도 4도 정도의 지진 (3도 지진의 두 배 넘는 강도) 으로 폭삭하는 대 참상으로 피를 보던
조만간 오게 되어 있는, 투매가 투매를 부르는 현상으로 피를 보던 간에
꼭! 피를 봐야 정신 차리겠는가요?
 
 
<추신>
 
• 분당은 지금 곳곳이 외벽 크랙 사이로 녹이 쓸어 팽창된 시뻘건 철근이 노출되기 시작.
• 옥상 난간대는 수시로 후두둑 떨어져 1층 주차장 기피현상으로 주차전쟁 중
• 오수 배관의 슬러지 고체화로, 화장실 변기에서 역류되는 똥물을 퍼내기 전쟁 중
• 뚜껑(14~15층) 은 비가 올 때마다 수시로 텐트를 치고 사는 중임.
• 엘리베이터 좌우 진동현상과 수시 멈춤 현상으로 목숨 걸고 엘리베이터 타는 스릴 만점
• 대책 없이 벽속에 묻힌 전기 배선의 걸레화로 수시로 정 전기 현상 발발
• 리모델링 현수막을 걸고 열씨미 바람 잡고 있으나 리모델링 비영으로 무려 4억 이상의 대출이 필요하다는 발표에 급격히 폭락세로 진입. 33평형이 4억 초반 대에서 3억 초반대로 폭락 했으나 호구들조차도 전혀 쳐다보지도 않고 있음.
 
관련기사:=======================================
08 Feb 2010 13:28:00 “리모델링 위해 4억원 대출 받아야”
[중앙일보 박일한] 수도권 2기 신도시 아파트에서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기 위해 가구당 평균 4억원을 넘는 대출 부담을 져야 한다는... 리모델링 추진위원장은 “리모델링을 추진할 경우 기존 대출에 공사비, 이주 전세자금을 합해 가구당 평균 4억원 이상 대출 부담이 생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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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셨죠? 리모델링 바람 잡으려다 역풍을 된통 맞은 꼬라지 하고는요. 쯧쯧쯧
 
• 현지 부동산에서는 이미 내년 중에 33평형이 2억 원 대로 진입 할 것으로 예상
 
분당아! 33평형이 2억 아니라 1억으로 꼬라박혀봐라 누가
리모델링으로 4억이상, 또 15년 후에 재건축으로 최하 8억 이상 들어 갈 아파트를 쳐다보겠습니까?
 
이제는 사람들이 다 눈치 챘답니다.
윤상원 선배님과 MBC PD 수첩의 폭로전으로 썩다리 중고 아파트는 아무도 쳐다보지 않게 되었답니다.
 
              살고 싶냐? 토건 족의 아바타 “아파타” 를 탈출하세요! 바로 지금!
 
윤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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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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