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실
몇 번 가보았던 인사동을 온 가족과 함께다시 한번 방문하였다.인사동은 한국의 전통을 상업화한 곳이랄까?물론재능있는 사람들의 기발하고 독특한 소품들을 많이 만날 수 있는 곳이기도 하지만가게마다 똑같은 기념품들은 그저그랬다.
바로 옆의 청계천은 갈 때마다시멘트덩어리란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진짜 계곡은 이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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