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66

인생의 멘토이자 위안자이시다.
자주 뵙지도 연락드리지도 못하지만
늘 존경스럽고 편안하신 분이다.
드러내놓고 주위에 말하지는 않지만
아는 사람은 안다.
사랑합니다. 교육장님.. 아니 교장선생님

이 분도 내가 배우고 싶고 닮고 싶은 분이다.
ICT우수?교사 유럽연수의 총지휘자이셨다.
부지런하시고 모든 사람들에게 너그러우시고
능력 또한 출중하신지...
지금도 전남의 고등학교에서 열심히 가르치신다.

그 두 분이 한 자리에 모이셨다. 찰칵!

대학시절 나의 친구...
어두운 공연장에서 찍은 사진이라 노이즈가 심한 사진이라 미안하다.
나와 같은 길을 걷고 있는 영혼의 친구

그 친구의 딸들과 나의 딸...
좌에서 부터 수민, 지현, 효성

고려대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는 교수님.
웹사이트도 운영하고 계시는 분이다.
국문학에도 뛰어나시지만, 국악과 창에도 아주 정통한 재간둥이시다.
문학과 음악을 동시에 충족하시는 분.
그 분이 초청하신 국악한마당을 다녀왔고, 그 바람에 오랜만에 모교인 경북대를
위에서 소개한 내 친구 옥희와 함께 구경하고 왔다.

당시 공연장의 모습.
과연 국악과 고전은 별개가 아니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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