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는 해설을 참 조목조목 짚어가며  잘해서 호감이었는데,

  프리 해설은 한 편의 시 네요.


  김연아 경기의 아름다움 만큼,

  그 내용을 받쳐주는 설명입니다.


  또한,

  유나-김이 아닌,

  '김연아'의 원래 이름을 부르는 것,

  또 그러기 위해 노력했던  자세도,

  참 마음에 드는 그런 해설입니다.

 

아래는 다른 독일방송국 버전입니다.

 

죽무VS~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