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9
안녕하세요, 선생님.
지리산 숲길에 함께 다녀온 장철규 간사라고 합니다.
저 기억하실랑가 모르겠네요.(영혼이 맑아 보인다고... 사무처 동료들은 다들 잘못된 표현이라고..^^)
조용하게 다니시면서, 조용하게 사진을 찍으시더니 이렇게나 멋지게 올리셨네요.^^
이 홈피고 너무 멋진 공간이네요.
선생님, 어려운 부탁 좀 드려도 될런지요?
저희 단체에서 한 달에 한 번씩 '지빠귀와 장수하늘소'라는 소식지를 발간합니다.
그 중에 '글마당'이라는 꼭지가 있는데, 이번 지리산 숲길 같은 행사 후에 일반 참가자들이 소감 같은 걸 써주시는 꼭지입니다.
혹시 선생님 안 바쁘시면 선생님께 부탁드려도 될런지요?^^
분량은 A4 1장 정도이고, 23일(이번 일요일) 까지입니다.
초면에 너무 어려운 부탁드리는 건 아닌지요...
제 연락처는 426-3557(사무실) / 010-7450-5166 입니다.
이 방명록 보시면 연락 한번 부탁드릴게요. 아니면 메일이라도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2008.11.18 16:36:58
너무 부담 가질 필요없습니다요, 선생님. ^^
분량은 A4 한장까지는 아니고요, 3분의 2에서 4분의 3정도입니다. (10포인트)
선생님 홈페이지에 올리는 글처럼 가볍게, 부담없이 쓰셔도 됩니다요.
꼭 연락한 번 주셔요, 선생님~^^
분량은 A4 한장까지는 아니고요, 3분의 2에서 4분의 3정도입니다. (10포인트)
선생님 홈페이지에 올리는 글처럼 가볍게, 부담없이 쓰셔도 됩니다요.
꼭 연락한 번 주셔요, 선생님~^^
2009.02.18 23:43:01
문득
들어왔다가
선생님의 글을 읽고
기쁘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합니다.
그 당시 누군가의 항의를 받고
내내 무엇이 잘못되었을까를 생각하고 되돌아보았거든요.
선생님의 글이 저에게 힘이 됩니다.
말씀하신 자료는 제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교실메뉴의 각종지도안에 보면 슬픈랩으로 된 종군위안부 노래에 있습니다. http://ezhistory.org/zbxe/report/799
혹시 원본파일이 필요하면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다만 HTML로 되어 있어서 실행하실 때 오히려 불편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냥 제 홈페이지에서 클릭하시는 것이 편리하실 것 같습니다.
종군위안부 노래페이지가 바로 열리기를 원하시면
http://ezhistory.org/pds/jsd/start.htm
위의 주소를 복사해서 쓰시면 됩니다.
들어왔다가
선생님의 글을 읽고
기쁘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합니다.
그 당시 누군가의 항의를 받고
내내 무엇이 잘못되었을까를 생각하고 되돌아보았거든요.
선생님의 글이 저에게 힘이 됩니다.
말씀하신 자료는 제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교실메뉴의 각종지도안에 보면 슬픈랩으로 된 종군위안부 노래에 있습니다. http://ezhistory.org/zbxe/report/799
혹시 원본파일이 필요하면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다만 HTML로 되어 있어서 실행하실 때 오히려 불편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냥 제 홈페이지에서 클릭하시는 것이 편리하실 것 같습니다.
종군위안부 노래페이지가 바로 열리기를 원하시면
http://ezhistory.org/pds/jsd/start.htm
위의 주소를 복사해서 쓰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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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 한장에 일요일까지?
아.. 일단 반갑습니다. ^^
그리고 누군지 알겠습니다.
여기에 글을 남겨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폰트사이즈 얼마 기준으로 A4한장일까요? ^^;
뭐라고 써야 하는거죠?
괜히 소식지에 누를 끼치면 어쩌지요?
짧은 글은 어찌 쓰겠으나, 긴 글을.....
다른 좋은 분 없을까요?
고민 좀 해보고.. 연락드리께요.
갑자기 부담이 심하게 옵니다.
(그리고 저 원래 조용한 성격이 아니라는 ~ ~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