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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 17대 대선의 유권자 현황
- 2007년 17대 대선 전국 유권자 분포도 -
[slr클럽에서 퍼옴]
[전국] 전체 유권자수 = 3765만명 (100%중)
[수도권] 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경기도 유권자수 = 1828만명 (48.5%)
[영남권] 부산광역시+대구광역시+울산광역시+경상남도+경상북도 유권자수 = 1007만명 (26.7%)
[호남권] 광주광역시+전라남도+전라북도 유권자수 = 396만명 (10.5%)
[충청권] 대전광역시+충청남도+충청북도 유권자수 = 378만명 (10.0%)
[강원권] 강원도 유권자수 = 116만명 (3.1%)
[제주권] 제주도 유권자수 = 41만명 (1.2%)
영남권(1007만명)>호남+충청+강원+제주=921만명
영남권이 수도권제외한 나머지 지역을 모두 합했는데도 영남권이 많습니다.
결국은 영남에서 어느정도 성적을 거두워하는가에 따라 승패가 갈라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서울, 수도권인구는 늘고 있고, 경상도지방 인구는 줄고 있으니
18대 대선은 전국 유권자의 50%는 서울과 수도권,
서울과 수도권을 제외한 나머지 전 국토의 유권자 중 50%는 경상도에 있다고 보면 됩니다.
`대선에서 한나라당을 이길려면 영남에서 많은 득표를 해야 합니다.`라고 볼 수도 있는데
사실 불가능하다고 봐야함으로, 다음 대선은 서울과 수도권의 시민의식에 따라
이 나라가 또 다시 한나라당의 수중으로 넘어가게될지 그렇지 않을지가 결정됩니다.
이명박정권을 거치면서 경상도에서도 어느 정도 한나라지지 이탈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경상도에서 큰 변화를 바라는 것은 무리임으로 이 정도로 만족해야 할 겁니다.
더불어 전라도, 충청도, 강원도, 제주도 또한 반한나라당 정서가 많구요.
그럼 결국 수도권과 서울의 표심(시민의식)에 따라 이 나라가 어느 방향으로 나아갈지
결정된다고 봐야하고 또한 그리 판단합니다.
서울시민들은 수도권시민들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하게될까요?
- 2007년 17대 대선 전국 유권자 분포도 -
[slr클럽에서 퍼옴]
[전국] 전체 유권자수 = 3765만명 (100%중)
[수도권] 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경기도 유권자수 = 1828만명 (48.5%)
[영남권] 부산광역시+대구광역시+울산광역시+경상남도+경상북도 유권자수 = 1007만명 (26.7%)
[호남권] 광주광역시+전라남도+전라북도 유권자수 = 396만명 (10.5%)
[충청권] 대전광역시+충청남도+충청북도 유권자수 = 378만명 (10.0%)
[강원권] 강원도 유권자수 = 116만명 (3.1%)
[제주권] 제주도 유권자수 = 41만명 (1.2%)
영남권(1007만명)>호남+충청+강원+제주=921만명
영남권이 수도권제외한 나머지 지역을 모두 합했는데도 영남권이 많습니다.
결국은 영남에서 어느정도 성적을 거두워하는가에 따라 승패가 갈라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서울, 수도권인구는 늘고 있고, 경상도지방 인구는 줄고 있으니
18대 대선은 전국 유권자의 50%는 서울과 수도권,
서울과 수도권을 제외한 나머지 전 국토의 유권자 중 50%는 경상도에 있다고 보면 됩니다.
`대선에서 한나라당을 이길려면 영남에서 많은 득표를 해야 합니다.`라고 볼 수도 있는데
사실 불가능하다고 봐야함으로, 다음 대선은 서울과 수도권의 시민의식에 따라
이 나라가 또 다시 한나라당의 수중으로 넘어가게될지 그렇지 않을지가 결정됩니다.
이명박정권을 거치면서 경상도에서도 어느 정도 한나라지지 이탈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경상도에서 큰 변화를 바라는 것은 무리임으로 이 정도로 만족해야 할 겁니다.
더불어 전라도, 충청도, 강원도, 제주도 또한 반한나라당 정서가 많구요.
그럼 결국 수도권과 서울의 표심(시민의식)에 따라 이 나라가 어느 방향으로 나아갈지
결정된다고 봐야하고 또한 그리 판단합니다.
서울시민들은 수도권시민들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하게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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