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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는 16일 '위장전입', '다운계약서'를 문제삼는 것마저 문제 삼았다. 이 신문은 이날 '뉴스 앤 뷰'라는 해설 기사에서 "기준은 없고 정치만 있는 청문회…검증 필요한 '검증 잣대'"라는 제목으로 "위장전입 문제 등 '도덕성 용인' 사회적 기준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을 폈다.
이 신문은 "(국회 인사청문회는) 자세히 뜯어보지 않으면 '우리나라 높은 사람들은 전부 불법행위자들'이라는 인상을 갖게될 정도"라며 "더 이해가 안될 일은 '만일 실제로 그런 중대한 범법자들이라면 어떻게 별탈 없이 청문회를 통과해서 임명이 되느냐'는 점이다. 결국 매번 '흠은 흠이지만 중요한 흠은 아니다'라는 결론이 반복되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노무현때는 ㄷㄷㄷㄷㄷㄷㄷㄷㄷ
또 이 신문은 당시 장관 후보자들의 도덕성 문제에 대해서는 위장전입, 소득세 탈루, 편법 증여는 물론 국민연금 미납, 교통법규 위반 등까지 언급하면서 "최고위 공직을 맡기에는 부적절하다고 할 수밖에 없는 일부 내정자들의 치부가 드러났다"고 강도높게 비판하기도 했다.
<동아일보> 역시 마찬가지다. 이 신문은 2005년 3월 19일 최영도 국가인권위장의 부인 위장전입 의혹에 "'약간의 흠'도 최위원장에겐 무겁다"라는 사설에서 "정부로부터 위원장 제안이 왔을 때 당연히 거부하는 게 최 씨의 바른 처신이었다고 우리는 본다"면서 "청와대가 인사 검증을 제대로 했는지도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맹비난했다.
<중앙일보>도 2005년 3월 1일 사설 "위장전입, 이헌재 부총리가 직접 밝혀라"에서는 부동산투기, 위장전입 의혹 등에 대해 "위장전입은 농지에 대한 투기의 전형적인 수법이다", "이미 오래전의 일이고 법적으로 공소시효가 다 지난 일이라고 어물쩍 넘어가기에는 일반 국민이 느끼는 좌절감과 열패감이 너무 크다"고 강하게 비난했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090916101...
이 신문은 "(국회 인사청문회는) 자세히 뜯어보지 않으면 '우리나라 높은 사람들은 전부 불법행위자들'이라는 인상을 갖게될 정도"라며 "더 이해가 안될 일은 '만일 실제로 그런 중대한 범법자들이라면 어떻게 별탈 없이 청문회를 통과해서 임명이 되느냐'는 점이다. 결국 매번 '흠은 흠이지만 중요한 흠은 아니다'라는 결론이 반복되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노무현때는 ㄷㄷㄷㄷㄷㄷㄷㄷㄷ
또 이 신문은 당시 장관 후보자들의 도덕성 문제에 대해서는 위장전입, 소득세 탈루, 편법 증여는 물론 국민연금 미납, 교통법규 위반 등까지 언급하면서 "최고위 공직을 맡기에는 부적절하다고 할 수밖에 없는 일부 내정자들의 치부가 드러났다"고 강도높게 비판하기도 했다.
<동아일보> 역시 마찬가지다. 이 신문은 2005년 3월 19일 최영도 국가인권위장의 부인 위장전입 의혹에 "'약간의 흠'도 최위원장에겐 무겁다"라는 사설에서 "정부로부터 위원장 제안이 왔을 때 당연히 거부하는 게 최 씨의 바른 처신이었다고 우리는 본다"면서 "청와대가 인사 검증을 제대로 했는지도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맹비난했다.
<중앙일보>도 2005년 3월 1일 사설 "위장전입, 이헌재 부총리가 직접 밝혀라"에서는 부동산투기, 위장전입 의혹 등에 대해 "위장전입은 농지에 대한 투기의 전형적인 수법이다", "이미 오래전의 일이고 법적으로 공소시효가 다 지난 일이라고 어물쩍 넘어가기에는 일반 국민이 느끼는 좌절감과 열패감이 너무 크다"고 강하게 비난했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09091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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