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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당해 성기 80%가 훼손된 9세 나영양에게 가해자는 겨우 12년 형을 확정받았습니다.
50대인 이 남자는 나영양을 화장실로 끌고가 바지를 내리라 시키고, 못한다고 하자 주먹으로 얼굴을 그냥 사정없이 때리고 , 목을 조르고, 화장실 변기에다가 몇번이고 밀쳤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실신한 상태에서 욕정을 채웠다고 합니다.
그리고 항문에 사정한 정액을 빼내기 위해서 엉덩이에 뚫어뻥을 붙였다가 떼는 것을 반복하여,
탈장이 발생하였고, 빠져나온 대장째로 엉덩이를 변기물에 대충 행군 뒤에 뚫어뻥 나무자루를 억지로
아이의 항문에 밀어넣었으며, 이 과정에서 회음부가 손상되어 질구와 항문의 경계가 사라지고
괄약근이 손상되었으며 중력에 의해 내장기관이 쏟아지는 것을 막기 위해 아이를 바닥에 눕히고
엉덩이를 변기에 걸쳐 하늘을 보게끔 만든 후에 이 상태에서 또 성폭행을 저질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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